분류 전체보기69 기독교 천년 제국의 기틀을 세한한 아우구스티누스 생애 영국의 서양사 권위자인 피터 브라운이 쓴 저서 ‘아우구스티누스’는 기독교 천년 제국의 기틀을 세한 한 신학자의 전기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방탄한 청년기를 보내고 , 2021. 4. 23.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바뤼흐 스피노자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 전쟁 보다 더 심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 떠오르는 명언이 하나 있는데요.’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 라는 스피노자의 명언입니다. 이는 아무리 힘든 상황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로 들리는데요. 스피노자는 18세기 계몽주의와 근대 성서 비판을 토대로 유럽 17세기 철학의 합리주의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스피노자는 1632년 포르투갈에서 가톨릭 교회의 종교 재판과 유대인 탄압을 피해 망명한 유대인 아버지 미겔 지 이스피노자와 어머니 아나 데보라 이스포노자 사이에서 태어았습니다. 그의 출생지는 네덜란드 암스트르담인데요. 스피노자의 부모님은 유대인의 전통에 따라 암스테르담 유대.. 2021. 4. 23. 꿈을 연구한 지그문트 프로이트 프로이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 누군가의 꿈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신들의 꿈을 인간세상에 비유한 힌두교의 사상과 비슷한 부분이 있는데요. 정신분석학의 창시자로서 지금까지도 다양한 철학분야에서 회자되고 있는 프로이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1856년 5월 6일 체코슬로바키아 당시의 오스트리아 영토의 프라이베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1866년 오스트리아 빈의 김나지움에 입학하여 1873년 빈 대학의 과학부에 들어갔으나 곧 의학부로 옮겼다고 합니다. 그는 의과대학에 입학하여 다윈주의자였던 카를 클라우스 교수 밑에서 공부하게 되었는데요. 그가 의대로 전향한 이유는 다윈의 ‘종의 기원’과 괴테의 ‘자연’을 읽고 많은 심경의 변화를 겪은 것으로 알려집니.. 2021. 4. 22. 레드북의 저자 칼 구스타프 융의 생애 스위스의 심리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카를 융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콤플렉스 심리학의 선구자입니다. 또한 꿈에 대한 연구와 종교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해 에난티오드로미, 무의식, 상징에 대한 정의를 내린 학자이기도 한데요. 칼 융은 1875년 7월 26일 스위스의 목사 아들로 태어나 가문의 전통을 이어 받지 않고 바젤 대학교와 취리히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해서 정신과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이어 부르크휠츨리 정신병원에서 활동하면서 병원장이었던 오이겐 블로일러의 연구를 자신이 응용하여 심리학 연구를 본격화했는데요. 이전 연구자들이 했던 연상 검사를 응용하면서 자극어에 대한 단어 연상을 연구하였다고 합니다. 이 연상은 성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당시 학계에서는 자주 금기시 되었다고 전해지는데요. 그는 사람.. 2021. 4. 22. 이전 1 ··· 13 14 15 16 17 18 다음